Work/Mac 앱
Philote
⌘-Tab과 Dock은 AI 이전에 만들어졌습니다. Philote는 AI와 일하는 Mac을 위해 만들었습니다.
Philote는 제로플러스원이 직접 기획하고 만들어 판매하는, AI 시대를 위한 Mac 인터페이스입니다. VS Code 창 셋, 터미널 탭 다섯 가운데 어느 AI가 끝났고 누가 내 입력을 기다리는지, 앱 안을 펼쳐 프로젝트마다 한 칸씩 보여 주고 누르면 그 창으로 바로 데려다줍니다.
Overview
한두 개면 괜찮습니다. 열두 개를, 매번이라면?
데스크톱을 넘기고(⌃→), 펼쳐 보고(⌃↑), 앱을 고르고(⌘⇥), 창을 하나씩 넘깁니다. AI 하나가 끝날 때마다 이 길을 다시 걷습니다. ⌘-Tab과 Dock은 AI 이전에 만들어져, 어느 AI가 끝났고 누가 내 입력을 기다리는지 알려 주지 않습니다.
Approach
⌘-Tab과 Dock으로 AI를 쫓다가 지쳐서 만들었습니다.
“저도 매일 AI 여러 개를 한꺼번에 돌립니다. 하나에 일을 맡기고 다른 창으로 넘어가면, 어느 것이 끝났는지 알 길이 없어 ⌘-Tab과 Dock을 오가며 창을 하나씩 열어 봤습니다. AI에게 답하는 시간보다 그 창을 찾는 시간이 더 길었습니다. 그래서 제가 쓰려고 이 판을 만들었습니다.”김종석 · 제로플러스원 대표, Philote를 만든 사람
01/04
AI가 끝날 때마다, 12번 대신 2번
창 하나를 찾으려고 손으로는 키를 열두 번 누르고 9.6초를 씁니다. Philote로는 단축키 한 번과 누르기 한 번, 1.1초면 그 창 앞입니다.

02/04
계기 셋. 모든 프로젝트에.
이것이 실제 판입니다. 무엇을 하던 중이든 그 위로 뜨는 화면에, 이 Mac의 Claude Code와 Codex 세션이 프로젝트마다 한 칸씩 놓입니다.




03/04
단축키 하나가 판 전체를 불러냅니다
무엇을 하던 중이든 ⌃⇧Space를 누르면 판이 두었던 자리에 뜨고, 창으로 넘어가면 비켜섭니다. 고정하면 계속 떠 있습니다.
04/04
AI끼리는 잇고, 작업은 이 Mac 안에
여러 AI가 같은 폴더에서 일해도 서로 한 일을 알고 이어 갑니다. 그 사이에 오가는 작업 내용은 우리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


- Claude Code
- Codex
- VS Code
- Cursor
- 터미널
- iTerm2
- ChatGPT 앱
Name
모든 입자와 이어진 입자
이름은 SF 소설 『엔더의 게임』 시리즈에 나오는 입자 philote에서 가져왔습니다. 소설 속 philote는 가장 작은 입자로, 다른 모든 입자와 이어져 있어서 신호가 어떤 거리든 한순간에 건너갑니다. Mac의 폴더와 창에 흩어진 AI들을 꿰는 실이라는 뜻입니다.
φ = 0 + 1
고리는 0, AI들 사이의 빈 장입니다. 실은 1, 그 장을 꿰는 연결입니다. ‘파이롯’이라고 읽습니다.
Philote를 만든 곳 0+1 · ZERO PLUS ONE Inc.
Highlights
- 01네이티브 Mac 앱
Electron으로 만든 첫 판을 Rust와 Slint로 다시 써서, 늘 켜 두어도 가벼운 앱으로 만들었습니다.
- 02서버 없이 이 Mac만으로
작업 내용을 서버로 보내지 않아, 가입 없이 설치하자마자 이 Mac만으로 동작합니다.
- 03다섯 개 언어로 출시
랜딩과 판매 페이지를 한국어·영어·일본어·독일어·프랑스어로 함께 열었습니다.
- Rust
- Slint
- macOS AppKit
- Next.js
- Cloudflare
마지막 신호
들여다보지 말고, 답만 하세요.
Philote for Mac
$19한 번
- 14일 체험, 가입 없이
- 1년 동안 새 판, 그 뒤에도 쓰던 판은 계속
- 14일 안이면 전액 환불
Philote Cloud 나중에
$101자리 · 월
- 폰에서 보는 상황판
- 여러 Mac 동기화
- 팀의 AI 함께 보기
- Mac 앱 포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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